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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컵에서 이길 상대가 없던 남아공까지 "한국을 1승 제물"로 평가

멜앤미 0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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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이 역대 최고의 전력을 보유하고도 ‘최약체’ 평가를 받았다는데, 3월 유럽 원정 2연전 무득점 2연패가 결정적으로 보인다고. 이에따라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이 포함된 A조 중 객관적 전력이 가장 약한 것으로 평가받는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한국을 1승 제물로, 홍명보 감독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단다. 현지 매체 '데일리 뉴스'는 3일 "한국 대표팀은 코트디부아르전에서 상대의 피지컬과 속도를 제어하는 수비 대응 능력이 완전히 결여되어 있었고, 오스트리아전에서는 공격 전개 속도와 문전 앞 결정력이 심각하게 부족했다"고 지적했다고. 이어 "과거 빠른 템포와 역동적인 측면 공격이 강점이던 한국 축구가 최근에는 그 전술적 해법을 잃어버렸다"며 "남아공 입장에서는 본선 무대에서 충분히 승점 3점을 노려볼 수 있는 상대"라고 분석했단다. 체코의 현지 반응도 마찬가지로, 체코 스포츠 매체 '에포트발'은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이후 40년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한국 축구의 역사적 기록을 언급하면서도, 현재 스쿼드의 실전 경쟁력에는 강한 의문을 표했다고. 매체는 "한국은 공수 전환과 수비 포메이션 라인업에 걸쳐 다수의 구조적 결함을 노출했는데, 이번 유럽 원정은 그들에게 전혀 성공적이지 않은 실험이었다"고 평가를 내렸다고. 이어 영국 유력지 '가디언'도 '현재 한국 대표팀이 겪고 있는 득점력 빈곤과 수비 조직력 붕괴'로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정된 48개국을 대상으로 자체 전력 평가 순위를 매기며 한국을 44위에 배치했다고. 공수전환보다,,,그 3백 좀 버리고,,,4백으로 해라!!! 영표말대로 똥고집이 세다던데, 월드컵이 니 고집대로 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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