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가해자 신상 돌고 돌아,,,,,, 野당까지 '성토'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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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03:04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가해자들의 신상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는데, 최근 온라인상에 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20대 남성 A씨와 B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 등 구체적인 정보가 확산됐다고. 특히 가해자 중 한 명이 지난달 힙합곡을 발매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대중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는데, 해당 곡에는 “순수했던 나는 없어졌어 벌써”, “양아치가 돼” 등 가사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반성 없는 태도에 지탄의 목소리가 높다고. A씨와 B씨는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구리시 수택동 한 음식점에서 김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데, 김 감독은 당시 ‘돈가스를 먹고 싶다’는 아들 말에 24시간 운영하는 식당을 찾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논란이 커지자 정치권에서도 목소리를 냈다는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지난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검찰 보완수사권마저 없어진다면 앞으로 김 감독님 사건과 같은 일이 벌어질 때 경찰이 범죄수사가 가능한지 심각한 의문을 던진다”고 전했다고. 그는 특히 초동 수사의 부실함 등을 지적하며, “보완 수사 요구가 없었으면, 가해자도 제대로 골라내지 못할 만큼 무능한 경찰, 집단 폭력으로 사람을 죽였는데 주거가 일정하다는 한가한 소리나 하는 법원 모두 개탄스럽기 짝이 없다”고 맹비난했단다. 더불어 “가족이 보는 앞에서 무참한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치유하기 힘든 가혹한 정서적·심리적 학대 행위”라며 가중처벌 입법을 제안하기도 했다고. 경찰의 부실수사도 문제였지만,,,법원의 판사 이자식들이 '주거지가 있어서 도주의 우려가 없다'고 사람이 죽었는데, 영장을 기각햇뿟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