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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9분 만에 4도움 작렬,,,,,,,LAFC에서는 훨훨 '원맨쇼'

멜앤미 0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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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는 5일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에서 올랜도 시티를 상대로 손흥민의 한 경기 4도움이 터지면서 6-0 대승을 거뒀단다. 에이징 커브 논란이 있었던 손흥민이 제대로 자신을 증명했다는데,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손흥민은 전반 7분만에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낮은 크로스가 수비수 브레칼로의 발에 맞고 자책골을 유도 했다고. 전반 20분에는 손흥민이 수비 뒷공간으로 침투하는 부앙가에게 정확한 패스를 연결했고, 부앙가는 골키퍼와 맞선 상황에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추가골을 기록했다고. 또한 역습 상황에서 손흥민이 부앙가에게 패스를 연결했고, 부앙가는 수비를 제친 뒤 득점에 성공했으며, 전반 28분 다시 한 번 손흥민의 패스를 부앙가가 골로 마무리하면서, 손흥민의 폭풍 3도움에 부앙가가 해트트릭을 완성했단다. 손흥민의 만들어주기는 계속됐다는데, 전반 39분 손흥민이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뒤 문전으로 내준 패스를 팔렌시아가 득점으로 연결하며 전반에만 다섯 골이 터졌다고. 이어 후반 25분 보이드의 마무리골까지 만든 LAFC가 6-0 대승을 완성했고, 손흥민이 에이징 커브 논란을 완벽히 잠재우는 맹활약을 했는데, 자책골까지 손흥민이 유도한 것을 감안하면 혼자서 무려 5골을 만들었다고. 경기 후 ‘사커웨이’는 4도움의 손흥민에게 평점 9.2를 부여했고, 해트트릭을 올린 부앙가는 9.4로 최고평점을 부여했지만,,,‘풋몹’은 손흥민에게 9.8을 부여했고, 해트트릭을 기록한 부앙가는 평점 9.7을 받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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