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우니 박수 그만 쳐라" 유엔에 딱 걸린 尹 박수부대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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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3:08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의 예방 및 치료 재원의 범세계적 조성을 위한 협력기구인 글로벌펀드 재정회의와 관련된 회의에서 미국 대통령 바이든은 “전 세계가 20억 달러를 공여할 때마다 미국은 10억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밝혔고,,,,,윤석열도 화답 차원에서 “한국은 3년간 1억 달러를 내겠다”고 공표했지만, 그건 미국과 한국 모두 국회 승인이 필요한 사안이었다고. 이후 바이든과의 48초 환담 직후 윤석열이 참모진과 이동하면서 했던 발언이 TV 카메라에 잡혔는데 "국회에서 이 XX들이 승인 안 해 주면 (중략) 쪽팔려서 어떻게 하나"고, MBC는 해당 사안을 보도 해버린것이라고. MBC의 자막대로라면 “미국 국회가 바이든의 10억 달러 기부 의사를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이 쪽팔릴 것”이란 의미로, 당시 대통령실은 이 보도를 막기 위해 동분서주했다고. 그런데 그때 그 유엔 방문 당시 국민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또 다른 해프닝이 있었다는데, 그때 함께 동반한 한 용산 참모의 증언에 따르면,,,,,2022년 9월 21일 미국 뉴욕의 유엔총회장에서 윤석열이 첫 유엔 데뷔 무대였고, 연단에서 열변을 토했는데,,,연설을 시작한 지 1분 30초 정도 지났을 무렵, 발언이 어떤 대목에 닿았을 때 좌중에서 첫 박수가 나왔고, 윤은 박수가 끝난 뒤 서둘러 고개를 숙여 손에 쥔 종이를 들여다봤다고. 연설문 군데군데 ‘V 표’로 표시가 돼 있었다는데, '박수 타이밍이었고, 똑같은 V 표씨가 있는 연설문을 가진 참모진들이 박수를 치는 '박수부대'였다고. 그 참모를 비롯한 한국 당국자들은 손에 쥔 대본에 따라 중요 대목마다 힘차게 손뼉을 쳤고, 그렇게 한참 열심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을 때,,,,,갑자기 한 유엔 관계자가, 박수부대에게 말을 걸었다는데,,,"시끄러우니 박수 그만 쳐라"는 권고였다고!!! 이 무슨 개망신이니??? 박수부대를 동원해??? 북한애들이나 하는 짓거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