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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의 이스라엘 비판은 외교적 실익에 앞서 '제대로 된 비판',,,,,,'손절' 일파만파

멜앤미 0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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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지난 11일 튀르키예 외무부는 "네타냐후 총리는 전쟁범죄 및 반인도적 범죄 혐의로 국제형사재판소에서 체포영장이 발부된 인물"이라면서 "자신이 저지른 범죄 때문에 '현대판 히틀러'로 불리는 것"이라고 직격했단다. 특히 이란과의 휴전 협정 상황에서도 레바논에 대한 공습을 멈추지 않은 데 대해 "네타냐후의 목표는 진행 중인 평화 협상을 무산시키고 팽창주의 정책을 지속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이란 공격의 정당성을 강조하는 이스라엘의 의도와 달리, 국제사회에서 유대인 홀로코스트의 주범 히틀러와 뭐가 다르냐는 비난을 받는 이스라엘의 입지는 갈수록 좁아지는 상황이라고. 친트럼프 성향으로 꼽히는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까지도 휴전에 비협조적인 이스라엘을 겨냥해 "너무 많은 사망자와 용납할 수 없는 피란민을 발생시켰다"며 "공격을 즉각 멈추라"고 경고했고,,,,,스페인의 산체스 총리는 "이스라엘과의 'EU 협력 협정'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내놨다고. 지난 11일 이재명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서 "(이스라엘의) 끊임없는 반인권적 반국제법적 행동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전 세계인들의 지적을 한번쯤은 되돌아볼 만도 한데 실망"이라며 "내가 아프면 타인도 그만큼 아프다"고 강조했다고. 이어 "나의 필요 때문에 누군가 고통받으면 미안한 것이 인지상정"이라며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고 아무 잘못없는 우리 국민들께서 뜬금없이 겪고 있는 이 엄청난 고통과 국가적 어려움을 지켜보는 마음이 매우 불편하다"고 지적한 것에,,,,,국민의힘은 "실수를 했으면 시정해야지, 더 큰 실수로 덮으려는 오기를 부리면 큰 화를 불러오게 된다"며 "이재명 정부의 총체적 외교 실책"이라고 비판만 하고!!! 참여연대는 "대통령의 지적이 늦었지만 적절하다"고 평가했고, 한 교수단체도 "전쟁범죄는 어떠한 경우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호응하고 나섰으며,,,,,나아가 이 대통령의 발언은 기름값과 환율 급등으로 전 세계가 고통받는 상황에서, 특히 그 직격탄을 맞고 있는 한국의 특수성을 감안한 거라는 해석도 나온단다. 국민의힘 네네들도 한번쯤은 생각이란걸 하고, 비판해라!!! 무조건 반사적으로

까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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