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 출신 알베르토 "손흥민·이강인·황희찬 완전체, 역대 최고 전력이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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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낯선 위로가 아니라 확신에 가까운 평가였다는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는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비정상축구를 통해 대표팀의 월드컵 전망을 공개했다고. 그는 “새로운 포맷에 경기 수까지 많아졌고, 여기에 날씨도 큰 영향을 줄 것”이라며 “멕시코의 여름은 생각보다 훨씬 더운데다, 고지대라는 변수까지 더해지면 체력 관리가 매우 중요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고. 그래도 한국 대표팀에 대한 평가는 확고했다는데 “솔직히 내가 본 한국 대표팀 중 지금이 가장 완성도가 높은 팀이라고 생각하는데, 모든 포지션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단다. 이어 “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같은 핵심 선수들은 이미 검증된 자원이고, 여기에 국내외에서 성장한 선수들이 더해지며 전체적인 전력이 단단해졌다”고 설명했다고. 팬들의 우려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는데, 알베르토는 “월드컵은 선수들에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무대여서, 모두가 모든 것을 걸고 뛸 것이이어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고. 구체적인 목표에 대해서는 “32강 진출은 기본이다. 실패하면 아쉬운 결과로 봐야 한다”며 “16강에 오르면 성공적인 월드컵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그러면서 “혹시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이탈리아를 떠올리면 된다”고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풀었단다. 확장된 월드컵, 낯선 환경, 그리고 높아진 기대치. 여기에다 많은 변수까지 있더라도,,,32강에는 반드시 진출해야 된다!!! 16강은 희망사항으로 남겨두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