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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알고 보니 3번인데,,,,,,,,"블핑 지수, 스스로 무덤 팠다"

멜앤미 0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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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연기자 지수(31·김지수)의 친오빠 논란이 연일 뜨겁다는데, 지수 친오빠 A씨는 여성 인터넷 방송 BJ 강제추행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돼 수사를 받고 있다고. 여기에 A씨는 아내

B씨의 폭로로 가정폭력, 성폭력, 감금, 물고문, 폭언 등을 가한 남편이라는 의혹까지 샀다으며, 작년엔 불법 촬영 의혹을 받았던 인물이기도 하단다. 이에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며 지수의 이름이 거론되자, 결국 지수의 1인 소속사 블리수는 20일 법률대리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는데,,,,,"그 인간은 아티스트(지수)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인물"이라며 특히 "'해당 인물과 아티스트가 손을 잡고 설립했다', '해당 인물이 블리수의 경영진 또는 대표이사다'라는 취지의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딱 잡아 뗐단다. 또한 본 사안과 관련해 어떠한 교류나 관여도 하지 않고 있다"라면서 "악의적이거나 반복적인 게시물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 대응할 방침"이라고 법적 대응을 경고했다고. 하지만 지수가 친오빠를 "해당 인물"이라고 표현하며 단호히 선을 그은 것과 달리, 실례로 가장 최근 작품인 넷플릭스 '월간남친'을 비롯해 지난해 쿠팡플레이 '뉴토피아', 지수의 단독 팬미팅 등 크레디트에 지수 친오빠 이름이 '지수 매니지먼트 대표'로서 기재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이에 월간남친은 "작품 공개 직후인 지난 3월 초 작품 크레디트에 제작사 측의 실수로 배우 매니지먼트 표기에 오류가 있음을 확인했고, 이에 즉시 수정 조치했다"라고 전했다고. 하지만 '실수'라는 석연치 않은 해명에 역풍만 불러온 꼴이 됐다는데, 네티즌들은 "상관도 없는 사람 이름이 오류로 올라갈 수 있어요?", "이름이 크레디트에 실수로 어떻게 올라 가지? 너무 궁금하다", "제작사 측이 배우 회사 대표를 자기들 마음대로 써?", "제작사는 지수와 아무 관련도 없다는 사람 이름을 어떻게 알고 썼지", "그냥 처음부터 사건 알고 난 뒤에 손절했다 이랬으면 대부분 이해해 줬을 텐데. 스스로 무덤을 파네", "크레디트 실수 3번이나 했으니까 본인 소속사도 꼭 고소하길" 등의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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