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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끝난 선거? 절대 열세였던 국힘, 서울·부산·대구 다 좁혔다!!!

멜앤미 0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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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까지만 해도 더불어민주당에선 “경북을 빼고 우리가 다 승리할 것”(박지원 의원)이란 6·3 지방선거 예측이 공개적으로 나왔었는데, 16개 시·도지사 선거 중 15곳을 민주당이 싹쓸이한다는 전망이었다고. 그랬는데,,,이달 들어 국민의힘이 절대 열세였던 선거 판세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데, 민주당 우위는 여전하지만 국민의힘의 패색이 짙던 서울·영남 선거에서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거나 뒤집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잇따르고 있단다.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41%,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34%로 격차가 7%포인트였고, 부산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전재수 후보는 46.9%,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는 40.7%로 격차가 6.2%포인트로 좁혀 졌으며,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김부겸 후보 40%,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 41%로 오차범위(±3.5%포인트) 내 접전이었다고. 서울·부산·대구 모두 지난달 각종 여론조사에선 민주당 후보가 대체로 여유 있게 앞섰지만, 최근 조사에선 격차를 상당히 좁힌 모양새인데, 일방적 구도였던 선거판이 흔들리는 이유로는 여권에 불리한 각종 악재의 돌출이 꼽힌다고. 아무래도 양도세 유예 종료(9일)를 앞두고 고개 든 부동산 심판론이 서울에선 여권에 마이너스로 작용하고 있고,,,,,공소취소 특검법 논란,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오빠’ 발언 등 설화(舌禍)는 전체 판세에 악영향을 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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