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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란 불발 욕 나와" 이상민·박찬욱도,,,,,,,신세경 백상 조연상 수상에 '시끌'

멜앤미 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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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휴민트’의 신세경이 여자 조연상을 거머쥐었다는데, 이날 여자 조연상 후보에는 영화 ‘얼굴’의 신현빈, ‘어쩔 수가 없다’의 염혜란, ‘세계의 주인’의 장혜진, ‘왕과 사는 남자’의 전미도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고. 수상 결과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특히 염혜란의 수상을 기대했던 목소리가 적지 않았던 것으로, 네티즌들은 “이해가 안 간다”, “신세경이 받을 거라 예상하지 못했다”, “염혜란이 받을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고. 실제 시상식 현장에서도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남우조연상을 받은 이성민은 수상 소감에서 “염혜란이 후보에 올라 얼마나 떨렸는지 모른다. 못 받아서 속으로 욕도 했다”고 농담 섞인 말을 전했다고. 작품 속 상대역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만큼, 홀로 수상하게 된 데 대한 미안함이 담긴 발언으로 보인다고. 또한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작품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 역시 “심사위원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 결과 보니까 진짜 공정한 심사가 이뤄졌다는 확신이 든다”고 농담을 던졌다는데,,,,,비꼬운거 같은데!!! 기안84의 얘능상 수상에 김원훈의 썩은표정이 왜 나오나 했더니, 이런 경우도 표정관리가 안되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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