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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 경험하는 자리냐" 조 1위 확정한 멕시코 여유만만 "체코전 적어도 선발 3~4명 교체&#…

멜앤미 0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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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축구대표팀 감독은 24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체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경험 적립을 위해 적어도 선발 3~4자리는 바꿀 것이라고 예고했단다. 아기레 감독은 "모든 선수가 이번 대회에 뛸 자격이 있기 때문인데, 월드컵은 매일 열리는 대회가 아니고, 선수 생활 내내 뛸 수 있는 무대도 아니다. 월드컵에 출전해 본 선수들은 이게 무슨 말인지 알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어 "선수들이 이 모든 과정에 기울인 노력에 대한 최고의 보상은 적어도 경기장에 나가서 뛰고, 팀의 일원이라는 느낌을 받는 것"이라며 경험을 위해 그간 기회를 잡지 못한 선수들을 투입할 수 있다고 예고했다고. 멕시코는 이미 조 1위를 조기에 확보한 상태지만, 이 경기는 멕시코를 제외한 나머지 세 팀엔 32강 진출의 운명이 달렸다고.1승1패 승점 3점으로 2위를 달리는 한국으로선 멕시코가 체코(승점 1)를 잡아주면 금상첨화인데, 한국은 체코에 승자승에서 앞서 승점이 같더라도 순위상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만약에 한국이 남아공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A조 2위를 확정 지어 32강에 진출하게 되지만, 남아공에 충격패를 당하고, 멕시코가 체코에 패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A조 4위로 추락해 조별리그에서 탈락하게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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