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최우식, 파리 패션쇼서 인종차별했나?,,,,,,,"흑인인 나만 외면" 폭로에 해외 팬들 분노

멜앤미 0 38

190.jpg

 

26일 한 흑인 여성은 자신의 틱톡을 통해 아미 파리 패션쇼 현장에서 최우식에게 의도적으로 외면당해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게재했다는데,,,,,직업상 종종 팬 이벤트에 초청받는다는 그녀는 최우식을 위해 직접 응원 피켓까지 준비했는데 "당시 그의 이름이 적힌 피켓과 손팻말을 든 사람은 나뿐이었다”고 상황을 전했다고그러나 최우식은 "내 피켓을 한 번 바라본 뒤 시선을 돌렸고, 내 바로 앞까지 걸어왔지만 눈도 마주치지 않은 채 내 왼쪽 사람들에게만 사인을 하기 시작했으며, 나를 제외한 모든 이에게만 사인을 한 뒤 그대로 떠났다”고 주장했단다. 이어 그는 “사인을 받지 못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굳이 내 앞으로 와 다른 사람들에게만 사인을 해준 행동이 이해되지 않았다”며 “내가 있던 구역에서 유일한 흑인은 나뿐이었다. 인종차별인지, 무의식적인 편견인지는 알 수 없지만 매우 모욕적인 경험이었다”고 토로했다고. 해당 여성은 당시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도 공개했다는데, 영상에는 그녀가 “제발”, “사랑해요”를 반복해서 외치며 최우식을 불렀지만, 최우식은 여성 주변의 다른 팬들에게만 사인을 해준 뒤 지나치는 모습이 담겼다고. 해당 여성은 폭로 영상에서 배우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고, 문제의 장면 역시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해 공개했으나, 이후 같은 장면을 다른 각도에서 촬영한 영상이 온라인상에 확산되며 문제의 배우가 최우식이란 것이 드러났다고. 논란이 확산되자 해외 팬들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시는 이 사람의 영화를 보지 않을 것”, “앞으로 절대 좋아할 일 없다”, “굉장히 실망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가 이어지고 있단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