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직 지원 안 한다",,,,,,,,,그래도, 정식 감독 의사는 유지한다고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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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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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대한축구협회는 지난달 30일,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었고, 임기는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이며, 협회는 8월 안에 감독 선임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협회의 채용 소식이 알려지자 2022년 카타르 월드컵 16강을 이끌었던 벤투 전 감독이 지원할 것이라는 추측도 나왔지만, 벤투 전 감독은 "2개월짜리 직책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지원서를 제출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단다. 다만 정식 감독직에는 여전히 지원 의사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는데, 이미 대한축구협회 측에 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이 있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한발은 한국에 담그고, 또 한발은 에콰도르에 담그고 있는 상황에서, 에콰도르축구협회가 벤투 감독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표팀 감독직을 제안했다는 현지 보도에 대해서 벤투 전 감독은 "가능성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겠다"라며 답을 아꼈단다. 아무리 임시직이라 해도 6경기만 하고 '팽'당하는데, 누가 할라 하겠냐만은,,,그러면 일단 임시직이라도 하겠다는 거스 포옛감독이 할 수도 있겠는데!!! 또 이 임시직을 잘 수행하면 국대 감독이 될 수 있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