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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비자로 온 중국인 4명, 중식당 '시진핑' 1시간 테러 후 출국

멜앤미 0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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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내부 CCTV에 찍힌 페인트 테러범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중식당에 4명의 중국 국적자 확인된 이들은 래커와 페인트를 뿌리고 집기를 훼손한 다음, 이들은 범행 당일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마스크와 모자 등으로 얼굴을 가린 이들은 약 1시간 동안 범행을 저질렀는데, 구체적인 범행동기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식당 이름 '시진핑'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추정된다고. 피해 업주는 경찰 조사에서 중국인에게 원한을 살 만한 일은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언론을 통해 "8년 전부터 같은 상호로 매장을 운영해 왔는데, 몇 개월 전부터 상호를 문제 삼는 항의 전화와 방문이 종종 이어졌다"고 밝혔단다.  업주는 또 두 달 전에도 누군가 간판에 검은색 스프레이를 뿌리고 달아나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지만, 과거 간판 훼손 사건과 이번 범행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업주는 지난해 10월 31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식당 이름을 바꾸라는 항의를 받아왔다고 주장했다는데, 당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국을 찾았기 때문이라고. 이어 “서로 다른 목소리의 전화만 30~40통을 받았으며, 그중에는 상호를 바꾸면 거액을 주겠다는 제안도 있었지만 막상 돈을 지급한 사람은 없었다”고 했다고. 중국 최고 지도자 이름을 식당 상호명으로 쓰면 어떡하니??? 식당이름이 '시진핑'이라니 말이 돼??? 지금까지 중국인들이 가만히 있었다는게 더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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