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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으로 집거나 만지는 행위 엄금",,,,,,,,중국어로만 경고문 붙인 빵 카페

멜앤미 0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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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어'로만 공지 쓴 베이커리 카페" 관련 게시물이 올라왔다는데, 공개된 사진에는 국내 한 베이커리 카페의 빵 진열대에 중국어로 작성된 안내문이 부착된 모습이 담겼다고. 진열대 주변에는 단호박 시폰, 버터 스콘 등 진열된 빵의 이름 등은 정확한 한국어로 표기돼 있었지만, 빵을 맨손으로 만지지 말라는 경고문만 중국어로 작성돼 있는 상태였다고. 이를 공개한 제보자 A씨는 한국의 카페임에도, 중국어로 표기된 이유에 대해 "사실 읽어야 할 대상만 해석할 수 있으면 되는 것 아닌가"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중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작성한 안내문일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는데 "오죽하면 중국어로만 써놨겠냐", "우린 이런 경우를 핀셋 타겟팅이라고 부른다", "저렇게 비닐로 직접 못 만지게 개별 포장해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중국어로 녹음해서 반복해서 틀어놔라", "중국인들의 비위생 문화는 고질병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는데,,,,,평소에 얼마나 주물러 댔으면, 저렇게 경고문을 붙여 놨겠나??? 위생 개념이 없다는 얘기인데,,,거기에는 집게가 비치되어 있는데도 굳이 맨손으로 만지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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