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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실형 가능성도?",,,,,,,,'슈퍼카 42대 사기 혐의' 변호사가 꼽은 쟁점

멜앤미 0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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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 채널 '구해줘윤변'에는 '이거 실형 나올 수 있어요! 슈퍼카 42대 받고 홍보는 0번? 황희찬 사기 혐의 논란|인천 변호사, 송도 변호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는데,,,,,윤세영 변호사는 황희찬 측 입장과 차량 업체 대표 측이 공개한 증거를 함께 살펴보며 사건의 쟁점을 설명했다는데 “지금 황희찬 씨가 사기 혐의로 입건됐다”며 “제대로 된 경찰관을 만나면 소명을 제대로 하셔야 할 것이다. 이거 쉽지 않다”고 말했다고. 이와 함께 공개된 'SNS 홍보 계약 주요 내용'에는 계약 기간 중 총 4회(3개월당 1회) 게시물을 올리고, 각 게시물을 최소 6개월간 유지한다는 내용이 담겼고, 협찬 업체명과 브랜드명을 게시물에 명시하는 것도 필수 사항으로 포함됐다고. 윤 변호사는 업체가 요구한 것은 단순히 차량 사진을 올리는 일이 아니라 업체 자체를 홍보하는 것이었다는데 “사진만 올리면 뭐 하느냐. 우리 업체인지 모르는데, 람보르기니를 홍보해 주기로 한 게 아니지 않느냐”며 “우리 업체를 홍보해 주기로 한 건데 차에 무슨 업체가 써 있는 것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고. 이어 “심지어 황희찬은 하·허·호가 들어간 번호판은 싫으니까 그런 차는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요구도 카카오톡에 다 남아 있다”며 “‘너 처음부터 광고해 줄 의사가 없었지?’라는 게 몇 군데에서 드러난다”고도 주장했단다. 홍보 게시물에서 협찬 업체 관련 해시태그만 빠졌다는 점도 지적했다는데, “팬들에게 적극적으로 ‘나 협찬받았다’고 하지 않으면 차 40여 대를 어떻게 타느냐”며 “그런데 해당 차량이 올라간 사진에서만 해시태그를 뺐다. 다른 브랜드는 다 넣었는데 그 업체만 뺐다”고. 이어 “15개월 동안 한 차례도 '바하나'를 해시태그에 걸어준 적이 없지 않느냐”고 지적했다는데,,,슈퍼카 40대를 제공 받으면서, 자기 차인 척 했는데,,,업체 홍보를 어떻게 하겠니??? 업체 홍보를 하면 자기 차가 아닌걸로 뽀록나는데!!! 페라리를 강남에서 타다가 전화 한 통 하고 차를 세워놓고 갔다는데, 정신 나간놈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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