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개모차가 유모차보다 더 팔려",,,,,,,'외신도 주목한 한국'

멜앤미 0 2431

143.jpg

 

8일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을 기록 중인 한국에서 유모차보다 '개모차'가 더 많이 팔리는 현상에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한국에서 반려동물용 유모차 판매량이 유아용 유모차를 앞질렀다고 보도했다. 반려동물용품 쇼핑몰 펫프렌즈의 반려견 유모차 판매량은 2019년 대비 4배로 뛰었다는데, 개 유모차 브랜드 에이버기는 최근 한국 사업부가 유아용 유모차 사업을 정리하고, 개 유모차만 판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지난해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는 1500만 명으로 추산되는데, G마켓에서 반려견용 유모차 판매량이 지난해 처음으로 유아용 유모차를 넘어섰다는게 허황된 말이 아닌것 같다. 저출산으로 유모차 사업을 접고, 출산 통계율 0.7명대인데, 잘 팔리는 개유모차 사업을 장려하는건 맞는 추세인것 같고, 외신이 주목 할만도 하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