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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뉴진스 공개 지지?',,,,,,,,"아티스트는 죄 없다"

멜앤미 0 2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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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이사회는 지난달 27일 민 전 대표를 해임하고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CHRO)를 어도어 신임 대표로 선임한 바 있는데,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뉴진스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 다섯 멤버들은 하이브에 대한 작심 비판을 하고 민 대표를 25일까지 복귀시켜달라고 요구했다. 이와 관련하여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그룹 '뉴진스'를 우회적으로 지지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는데,정국은 14일 자신의 반려견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견 '전밤'의 사진과 함께 "아티스트는 죄가 없다"(Artists are not guilty)"고 적었다. 이어 정국은 파랑, 분홍, 노랑, 초록, 보라색의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육이 드러난 팔 이모티콘을 덧붙였는데, 해당 색상들은 뉴진스 멤버들의 '파워퍼프걸' 상징색인만큼, 일각에서는 뉴진스를 우회적으로 지지한 것이라는 해석도 나왔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갈등이 불거진 이후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가 우회적으로나마 입장을 드러낸 건 정국이 처음이다. 시혁이 또 붉으락 푸르락하면서 '정국아' 니까지 왜이러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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