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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하, '실화탐사대' 취재 포기→옹호 글 등장"

멜앤미 0 2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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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세하가 최근 학교폭력 의혹에 진실 공방이 일주일간 이어지고 있다는데, 학폭 논란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폭로 글에서 시작됐다. 지난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예인 학폭 미투 배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고, 안세하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A씨는 배를 유리 조각으로 찌르거나 강제로 싸움을 시키는 등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글쓴이와 같은 반 학우라고 주장하는 C씨는 "A씨의 글은 모두 사실이며 뒤늦게나마, 그때는 보복이 두려워 도와주진 못했지만, 지금은 미안한 마음에 그를 도와주고자 이렇게 글을 쓴다"라고 말했다. 논란에 논란으로 이어지면서 안세하씨를 옹호하는 글도 등장했는데, 20년지기 B씨는 "너무 황당한 주장인데, 안세하가 현재 큰 피해를 보고 있고, 본인도 매우 당황스러워하고 있으며, 분명히 무혐의가 나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어 "사돈의 팔촌까지 아는 사이이네, 그의 성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서, 이번 사건과는 무관하고, 친구들 또한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아시다시피 안세하씨는 현재 활동을 중단했고, 소속사 측은 변호사를 선임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는데, 진정서도 의혹이 제기된 당일 제출한 상태다. 소속사 측은 "안세하 학폭 의혹은 사실무근이고,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며,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논란에 방송사까지 나섰는데, MBC '실화탐사대' 제작진도 학폭 관련 핵심 취재원을 확보했으나, 내부 논의 결과 방송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데,,,,,안세하의 학교폭력 의혹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드러날 진실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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