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부회장, 간호법 공포한 날',,,,,,,,"그만 나대세요,,,,,건방진 것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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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03:04

간호법 제정안은 의사의 수술 집도 등을 보조하면서 의사 업무 일부를 담당하는 PA 간호사들의 역할을 명문화하는게 핵심인데, 미국·영국 등에선 PA 간호사가 법에 규정돼 있지만, 한국 의료법엔 근거 규정이 없었다. 의사 업무 일부를 하면서도 법적 보호를 받지 못했던 '진료 지원(PA) 간호사' 합법화의 근거를 담은 간호법 제정안이 20일 공포된 가운데, 박용언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간호사들을 겨냥해 "그만 나대세요. 그럴 거면 의대를 가셨어야죠"라고 했다. 박 부회장은 '간호협회, 간호법 제정안 공포 환영'이라는 제목의 대한간호협회 보도자료를 캡처해 자기 페이스북에 공유한 뒤 "장기 말 주제에 플레이어인 줄 착각 오지시네요. 주어 목적어 생략합니다. 건방진 것들"이라며 이같이 썼다. 이 글에 한 네티즌이 "자기네 직역 지킨다고 오만 환자 다 내버리면서, 의사 집단의 집단 이기주의는 우리나라의 큰 적폐"라고 지적하는 댓글을 달자,,,,,박 부회장은 "집에서 처맞고 사는 아내가 도저히 못 참고 집을 뛰쳐나갔다고 애들 버리고 뭐 하는 짓이냐고 하는 질책은 결코 옳지만은 않다"고 답글을 달았다는데,,,,,지네들이 지금까지 쳐 맞고 살았다?는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박 부회장은 자신의 발언이 기사화하자 "주어 목적어 없는 존재감 없는 제 글에 관심 가져주시고. 송구합니다. 기사 잘 읽겠습니다"라며 재차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주어 목적어 띄고,,,,,가증스러운 놈, 어이가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