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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전담경찰관들이 본 '정순신 아들 사태',,,,,"부모 태도와 법정 대응이 더 충격적"

멜앤미 0 5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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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신 변호사의 아들 학교 폭력 논란에 대한 학교전담경찰관(SPO)들은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아들의 행태도 문제였지만 보호자인 정 변호사의 대응, 즉 부모로서는 어떻게 보면 아들을 위해서 방어적인 입장이었겠지만, 그의 태도는 의외였고 상상 이상으로 눈에 띄었고 수년 동안 학교 현장을 지켜온 SPO들은 정말이지 정 변호사 같은 사례는 처음 봤다고 입을 모았다. "듣지도 보지도 못한 사례로, 학교측 처분을 놓고 대법원까지 가는 경우는 SPO 경험상 처음 보았다"며 "교장부터 담임 교사까지, 학교는 법률 대리인을 별도로 두지 않기 때문에, 재판 준비로 수업 준비 등에 대단히 큰 지장을 받았을 것"이라고 SPO는 바라봤다. "뒤늦게 정 변호사가 피해 학생에 사과한다는 뜻을 밝혔다지만 정말 정말 부족하다"며 "사건 당시 담임 교사 등 학교 구성원 모두에게 사죄해야 할 사안"이라고 서울경찰청 소속 한 SPO는 지적했다.


이어 가해 학생이 웬만큼 큰 잘못을 해도 같은 제자이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학교와 교사는 웬만해선 강제전학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는데, 정 변호사 사례에선 조치를 취했다.왜냐구요? 학생과 부모의 반성 없는 태도가 학교직원들을 빡치게 한것이죠. 학교에서는 학폭의 사안 자체를 엄청 엄중히 다루었다는 의미이다. 이렇게 까지 학생과 부모가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켰다는 것이다.적어도 아들 문제에 관해선 교육적 가치뿐 아니라 검찰 고위직까지 맡았다지만 사회 정의마저 외면한 처사였다. 정 변호사는(그당시는 고위직 검사) 아들의 법정대리인으로 나서 전학을 막기 위해 재심 청구, 행정소송, 집행정지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하여 아들이 3학년에 오르기 직전까지 시간을 질질 끌어 1년을 더 학업을 이어갔고그 1년동안 피해자와 학교에서 머물며 폭언과 집단 따돌림을 계속했다. 즉 2차 가해를 했었다는 것이죠.이후 정 변호사의 아들은 전학해 다른 학교에서 서울대에 입학했지만 피해 학생은 학업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런애가 서울대를 졸업한후에,,,,,,자기 아빠처럼 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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