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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커리어 최악 실수",,,,,,,,토트넘 레전드 대우 없다, 1년 연장 발동 'SON 거부권 없어'

멜앤미 0 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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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손흥민이 토트넘과 재계약을 하면서 1년 연장 조항을 넣어둔 건 결과적으로 옳은 선택이 아닐 가능성이 높아졌는데,,,,,영국 텔레그래프는 4일 "토트넘은 이번 시즌 이후 손흥민의 미래를 클럽에 맡기로 한 계약에 대해 1년 옵션을 발동할 예정으로, 토트넘과 손흥민은 2021년에 재계약을 체결했고, 그 계약은 7개월 후에 만료된다"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은 손흥민과의 계약을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하고 있고, 토트넘은 손흥민에게 1년 연장 조항을 발동했다고 알리기만 하면 되며, 토트넘은 전적으로 그렇게 할 의사가 있다"고 설명했다. 곧 토트넘이 발표할 손흥민의 1년 연장 조항은 2021년 재계약 당시 삽입된 조항으로, 2021년 당시 손흥민의 재계약 선택은 타이밍으로 보나, 조건으로 보나 아쉬운 선택이 될 수밖에 없다. 결과론적이지만 2021~2022시즌 손흥민은 역사적인 한 해를 만들었는데,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이 됐고, 토트넘을 리그 4위로 이끌면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로 이끌면서 토트넘과 재계약을 했다면 더 좋은 대우와 조건을 보장받았을 것이다. 2021년 재계약때, 2022~2023시즌까지였던 기존 계약을 2년 늘리는 것까지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지만, 1년 연장 조항을 토트넘에 넘겨준 게 손흥민 커리어의 발목을 잡을 수 있게 됐다. 만약 1년 연장 조항이 없었다면 토트넘은 분명 손흥민에게 재계약 제안을 했을 것인데, 여전히 토트넘의 에이스이자 주장인 선수를 자유계약으로 풀어주는 건 토트넘 팬들에게 용납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사람일이 알수 없는게,,,,,누가 이리 될줄 알았겠어??? 손흥민 말대로 지금 시즌에서 최선을 다하고, 또 내년에도 열심히 하면 되는거여!!! 32세랑 33세에 1살 차이가 많이 나겠지만,,,,,선택의 여지가 없다면 열심히 해서 많은 골을 만들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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