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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새 감독 "미안하지만, 손흥민 핵심 전력 불가"

멜앤미 0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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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024-25시즌이 끝난 이후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계약 해지를 공식 발표했다는데, 새 시즌 준비에 착수하고 있는데 빠르게 차기 감독(프랭크) 선임 작업에 들어갔단다. 영국 ‘풋볼인사이더’, ‘미러’ 등은 “토트넘이 프랭크 감독을 최우선 후보로 낙점했으며,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리고 프랭크 감독이 가장 먼저 영입을 요청한 선수는 브렌트포드의 공격수 브라이언 음베우모로, 프랑스 출신으로, 빠른 돌파와 날카로운 슈팅이 강점인 측면 공격수로서, 지난 시즌 38경기에서 20골 8도움을 기록하며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미 약 5500만 파운드(약 950억 원)의 이적 제안을 한 바 있으나, 브렌트포드는 이를 거절하며 음베우모의 가치를 더 높게 책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에 음베우모 영입을 위한 적극적인 경쟁을 요청했고, 맨유와 아스널 등과의 하이재킹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토트넘은 손흥민, 히샬리송, 클루셉스키 등 기존 공격진이 있는 상황에서 음베우모를 영입한다면 누군가를 정리할 수밖에 없는데,,,,,손흥민이 가장 고연봉자 중 한 명이라는 점, 나이와 체력적인 부분에서 하향세에 있다는 점이 이적 대상으로 거론되는 배경이다. 손흥민은 최근 몇 시즌 동안 예전만큼의 폭발적인 활약을 보이진 못하고 있는데, 경기 내용 측면에서는 체력 저하와 전성기 대비 영향력 감소가 지적돼어 왔다. 토트넘은 손흥민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높은 연봉을 장부에서 뺄수 있고, 또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성사되면 이적료까지 두둑히 챙길수 있어서 구단 입장에서는 경제적 이득이 분명하다. 이런걸 꼭 부정적으로만 볼수 없는게, 축구계에서 ‘세대교체’는 자연스러운 흐름인데,,,,,그게 손흥민이어서 좀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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