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선 패배 책임 '尹·권성동',,,,,,,차기 보수 한동훈·이준석 순
멜앤미
0
709
2025.06.16 02:14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가 시사인의 의뢰로 21대 대통령 선거 직후인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전국 성인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4일 발표한 결과를 보면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패배의 가장 큰 책임자는 누구냐(3명까지 복수응답)를 묻자 윤석열 전 대통령(74%)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단다. 그 뒤를 권성동 전 원내대표(47%)→한덕수 전 국무총리(37%)→이준석 개혁신당 의원(27%)→김문수 후보(22%)→한동훈 전 대표(20%)→홍준표 전 대구시장(15%)이 이었다고 한다.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TK)과 핵심 연령층인 60대, 70대 이상 연령층에서도 윤 전 대통령→권 전 원내대표 순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답했단다. 다만 대선에서 김문수 후보를 찍었다는 이들은 윤석열 전 대통령(56%) 다음으로 단일화를 거부한 이준석 의원(48%) 책임이 크다고 봤고, 권 전 원내대표는 40%로 3위였다고 한다. 한편 '앞으로 보수세력을 이끌 리더'를 묻는 질문에는 한동훈 전 대표(18%)→이준석 의원(10%)→김문수 전 후보(9%)→홍준표 전 대구시장(8%)의 순으로 기대감을 표시했단다. 준석이가 보수쪽에서는 아직도 영향력이 크네, 홍준표도 여전해서 놀랍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