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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UCLA 박사 사칭 의혹 김민지, 허위 학력 의혹 확인 후 끝내 '사망'

멜앤미 0 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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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로 알려졌던 김민지가 허위 학력 의혹에 휩싸인 뒤 숨진 채 발견됐다는데, 그녀의 사망은 남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SNS에 올린 부고를 통해 알려졌으며, 학력 사칭 의혹은 출간 도서 속 이력과 추천사 위조 여부까지 번지며 사회적 파장을 불러왔단다. 김민지는 자신이 하버드대학교에서 심리학 및 뇌과학을 전공하고 UCLA에서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주장해왔고, '현명한 부모는 적당한 거리를 둔다'의 저자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러나 실제 학위 및 논문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의혹이 온라인에서 제기되면서 모든 경력에 물음표가 붙었고, 특히 국내 출판한 도서에 실린 하워드 가드너, 데이비드 카루소, 딘 키스 시몬튼 교수의 추천사 역시 사실상 위조된 것으로 드러났다. 학계 관계자들이 직접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이들은 추천사를 작성한 적이 없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도서를 출간한 길벗 출판사는 1월 출간 당시 저자 이력을 충분히 검증하지 못한 책임을 인정하며 공식 사과했다. 학력을 기반으로 전문가 코스프레를 하며 공공기관 강연과 자문까지 해온 점에서 해당 출판사의 책임 방기와 업계 전반의 자성도 요구되는 상황이다. 논란이 커지자 김민지는 SNS 계정을 폐쇄했고, 운영하던 심리 상담실도 문을 닫았다. 결국 그는 6월 10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학력 허위 논란이 왜 아직도 일으나는 걸까??? 연예인 자식들이 아이비리그 유명대학에 입학만 돼도, 난리에 난리이다!!! 하버드나온게 그렇게 먹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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