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서민재, 잠적 前남친 재저격 "짐승도 자기 새끼 안 버려"
멜앤미
0
1104
2025.06.18 04:30
![]()
서민재는 1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연락을 하라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책임을 질 건지. 피한다고 얘기가 달라지니?"라고 토로하면서 "짐승도 자기 새끼는 안 버릴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단다. 이어 "싸튀하고 임신한 여자 스토킹으로 고소해서 접근·연락 금지 조치해 놓고 숨어있지 말고. 진짜 살기 편하겠다. 싸질러놓고 고소해서 상대방 아무것도 못 하게 만들어놓고, 잠수 타면 없던 일 되고 학교, 직장 생활 잘만 하는 세상이라니"라고 분노하기도 했단다. 서민재는 또한 A씨의 지인들에게도 호소의 글을 남겼다는데, 그는 "주변 지인들 보시면 연락하라고 전해주세요. 제발요. 사람 하나 살린다고 생각하시고 제발요"라고 덧붙였다. 서민재는 지난달 2일 임신 소식을 알렸지만 A씨가 자신을 계속 피하자, 공개적으로 이를 알린 것인데, 그의 실명과 학교, 학번, 나이, 직장 등 신상은 물론 아버지 이름과 직장도 공개했다.A씨 측은 서민재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상태이지만,,,,,서민재 측은 "A씨에게 원하는 것은 아이 아버지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과 이를 위한 진정성있는 대화"라고 대응해 왔다. 이후 한때 서민재는 잠적을 해 걱정을 사기도 했다는데,,,,,,요즈음 젊은 남자들의 성향에 대해서 잘은 모르겠는데,,,,,너무 심하게 달려들면,,,,,오히려 거리두기를 하는거 같은데,,,,,또 이미 아니다라고 결정한거 같은데,,,,,안될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