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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측 "심야조사도 감수,,,,,,지하주차장 출석만 들어달라"

멜앤미 0 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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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은 “(특검의 소환 통보 후) 처음에 얘기할 때부터 늦게까지라도 조사(심야조사)를 받을 의향이 있고, 충분히 다 진술하겠다는 뜻까지 표시했다”며 “윤 전 대통령은 진술을 거부할 생각도 없고, 있는 그대로 다 답변을 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하주차장을 통한 비공개 출석 말고는 아무런 요구가 없다”며 “이 정도까지 했는데 저희가 수사를 거부한 것인가”라고 반문했단다. 특검은 애초 윤 전 대통령 측에 28일 오전 9시까지 서울고검 1층으로 출석하라고 통보했지만, 윤 전 대통령은 건강상 이유로 오전 10시로 1시간 미뤄달라고 요청했고, 특검은 내부 논의를 거쳐 이를 수용했다고 한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일단 서울고검 1층이 아닌 지하주차장으로 출석하겠다는 입장으로 “특검 측이 협조하지 않는다고 해서 바로 돌아올 순 없지 않겠느냐”며 “계속해서 어찌 됐든 협의를 시도해 볼 생각이고, 이후로는 그때 상황에 맞게 결정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단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시간·장소가 미리 공개된 출석 방식을 그대로 수용할 경우, 다음 조사도 비슷한 방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첫 번째 조사에선 응해놓고 두 번째부터는 왜 다시 비공개 출석을 요구하느냐며 ‘소환 불응’ 프레임을 씌울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그리고 특검 측은 “필요할 때마다 조사하겠다”는 입장인데,,,,,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은 시작부터 기 싸움에서 밀리면 안 된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단다. 이상한 놈이,,,,,갑자기 인권보호수사규칙 들먹이며 포토라인에 서는 모습이 쪽팔린다고,,,,,뒷구멍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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