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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겐 조사 못 받겠다는 尹,,,,,,,내란 특검 출석도 "3일 이후로 변경해달라"

멜앤미 0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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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윤 전 대통령 측의 '경찰말고 검사' 주장에 이틀 연속 반박 자료를 내며 적극 대응했는데 "검찰 출신 대통령의 오만이냐", "전직 대통령은 경찰 수사를 받을 수 없다는 거냐" 등의 날 선 반응이 나왔단다. 또한 경찰은 윤 전 대통령 측 논리에 모순이 있다는데, 윤 전 대통령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으로부터 3차례 출석 요구를 받고 불응했는데. 당시 두 차례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1, 2차 의견서 어디에도 박창환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장(총경)을 문제 삼거나, 경찰에겐 조사받을 수 없다는 취지의 내용은 없고, 오히려 "수사 협조 차원에서 귀청이 서면질의서를 송부하면 서면조사에 성실히 응할 의사가 있다", "서면조사가 미흡하면 제3의 장소에서 비공개조사도 협의할 의사가 있다"고 적었다. 가장 최근인 지난 17일 윤 전 대통령이 제출한 2차 의견서 수신인은 지금 박 총경이 속해 있는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였다는데, 윤 전 대통령 측의 '피고발인의 고발인 조사는 부당하다'고도 하지만 역시 설득력이 떨어진다. 피의자 고발 때마다 수사 주체를 바꾼다면, 피의자는 고발장 제출만으로 수사 주체를 고를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여기에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변호인단은 "특검은 임의수사 원칙과 적법절차를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며 "피의자 소환 역시 임의수사의 원칙에 따라야 하고 소환에 있어서 피의자 및 변호인과 충분한 협의를 하도록 하고 있다"며 특검에 출석기일 변경을 요청하는 서면을 제출했단다. 이어 "28일 조사 이후 불과 이틀 뒤 또 다시 소환하는 건 피의자의 건강과 현재 진행 중인 재판의 방어권 보장을 고려할 때 매우 촉박한 일정"이라고 설명하면서 3일 이후로 변경해달라고 요청했단다. 아이고 지하주차장으로 입장을 거부 했다고 이러는거여??? 정말 뻔뻔하고 후안무치한 놈이다. 정말 막장 드라마를 보는거 같은데,,,,,빵에 들어 갈때 들어 가더라도 쉽게 들어가지는 않겠다는 '몸부림'이 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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