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이재명 못 찍은 것 후회",,,,,,부산 시민들 부글부글 왜???

멜앤미 0 850

211.jpg

 

2일 부산 해운대구 구의회 회의록을 보면, 지난달 19일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미희 구의원이 발의한 ‘해양수산부 부산 조속 이전 촉구 결의안’이 찬성 9표, 반대 10표로 부결됐다는데, 부산을 해양산업 허브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해수부를 이전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지역 차원에서 내자는 취지였으나,,,,,국민의힘 의원들이 산업은행 본점 부산 이전, 이재명 대통령 재판 진행 등이 선행돼야 한다며 일제히 반대표를 던진 결과였는데, 사실 산업은행 본점 부산 이전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였으나 3년이 되도록 진척을 보이지 못해왔다. 전임 정부의 국정과제가 실현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현 정부의 지역 균형 정책에 반대한다는 이해하기 어려운 논리를 제시한 셈으로, 당리당략에만 매몰돼 지역 균형 발전에 필요한 목소리조차 제대로 못 내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런 소식이 뒤늦게 알려지자 부산 시민들 사이에서 반발이 터져 나왔다는데, 그간 뜨문뜨문 글이 올라오던 해운대 구의회 게시판에 최근 1주일간 200개가 넘는 비판글이 올라왔단다. 글 대부분은 국민의힘 구의원들이 지역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는 내용이었다는데, 한 시민은 “해수부 이전은 ‘노인과 바다’ 부산에 마지막 희망이라는 걸 알 텐데, (국민의힘 구의원들이) 그 자리에 왜 앉아 있는지 모르겠다”며 “30년 동안 국민의힘만 찍어왔는데, 이재명 못 찍은 것이 후회 중”이라고 토로했단다. 민주당도 논평을 내어 “국민의힘 부산 지역 국회의원 17명은 무엇을 하고 있기에 해운대구 구의원들의 행태를 묵인하느냐. 부산을 글로벌 해양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려는 정부의 미래 전력을 가로막는 것이 국민의힘 입장이냐”며,,,,,“북극항로 시대를 열어야 할 지금, 해수부의 부산 이전을 가로막으려 들다니 기가 막힌다”고 비판했단다. 대구, 부산 국민의힘 의언들 꽈아악 막힌 애들이쟎여!!! 야들은 앞뒤 안 재보고, 민주당이 하는 일에는 일단 무조건 반대부터 한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