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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에어컨 안 나오니 웰빙 아니고,,,,,더 이상 무의미, 다른 식으로 저항할 것"

멜앤미 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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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사퇴를 요구하며 국회 본청에서 농성 중인 나경원 의원에게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보여주기식 정치"라고 하자, 나 의원은 "내부를 공격하는 해당 행위"라고 반박했단다. 김 전 최고위원은 자신도 김민석 총리 지명에 반대한다면서도 나 의원에게선 '결기'가 없다고 지적했는데, 말끔한 차림으로 화보 찍듯이 무슨 그런 것들을 찍어서 올린다든가,,,,,굉장히 비싸 보이는 김밥과 최고급으로 보이는 그런 텐트를 쳐놓고 하는 모습들이 별로 좋아 보이지 않아서, 그렇게 하면 과연 국민들이 '저 사람들 정말 진정성을 가지고 결기를 가지고 자기희생을 해가면서 농성을 하는구나'라고 생각하지 않을 거다라고 비판한 것이란다. 이에 나경원 의원은 "주말에는 에어컨도 안 틀어준다, 이게 무슨 웰빙이냐?"고 반박했다는데, 김 전 최고위원은 "엄청난 층고에 넓고 쾌적한 장소고 바닥은 대리석으로 돼 있기 때문에 토.일요일 날 거기 에어컨이 안 나오니까 그게 웰빙 농성이 아니다"라는 것에는 대꾸할 가치가 없었단다. 농성 중인 나 의원을 찾아간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가 "미안하다. (에어컨) 틀어줄게"라고 한 걸 두고 일각에서는 '조롱'이라는 지적이 나오지만,,,,,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짓거리를 했다. 그러다가 3일 국회 본회의에서 김 후보자 임명동의안 표결이 진행될 경우 농성을 계속 이어갈 의미가 없다며 사실상 중단할 뜻을 밝혔단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로텐더홀에서의 이런 항의 농성에서, 이제는 다른 방법의 저항을 계속해야 된다”며 “김 후보자의 경우에는 이번 인사검증에서 도덕성 문제를 넘어 각종 범죄 혐의가 드러나고 있다”며 “형사 절차, 사법 절차에 의한 투쟁을 생각해 보겠다”고 강조했단다. 여당과 당내 친한계 등에서 자신의 농성을 두고 "아니, 농성을 하면 뭐 단식 농성만 하느냐. 항의 농성의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 것”이라며 “제가 이곳 로텐더홀에서 계속해서 앉아 있고 잠은 하루에 한 3시간 정도 눈을 붙인 것 같은데, 그러한 방법으로라도 이같은 뜻을 알리고자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는데,,,,,그런 농성이라면 걍 집에서 애어컨 틀어놓고, 그렇게 하면서 SNS에 게시물(사진, 글)올리면서 지지자들과 소통해도 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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