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BTS 슈가, '통큰' 투자,,,,,,,,MLB 애슬레틱스 주주 된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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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6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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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박찬호의 스포츠매니지먼트사인 팀61은 애슬레틱스에 7000만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는데, 팀61이 중심이 돼 사모펀드를 결성해 애슬레틱스가 발행하는 신주를 인수하는 구조란다. 투자가 마무리되면 애슬레틱스 지분 약 2~3%를 확보하게 된다는데, 이 펀드에는 팀61외에 몇몇분이 있지만, BTS 슈가도 출자자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한다. 애슬레틱스는 2011년 개봉한 영화 '머니볼'의 주인공으로 유명한데, 1901년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감독이자 구단주인 코니 맥이 창단했다. 역사가 깊고, 월드시리즈 우승을 아홉 차례나 경험한 구단이지만, 최근 사정은 좋지 않은데, MLB의 대표적인 '배고픈 구단'으로 우수한 선수를 영입하지 못했고, 성적은 바닥을 기고 있단다. 애슬레틱스의 2024시즌 선수단 급여 총액은 6200만달러(약 846억원) 수준으로 MLB 30개 구단 중 가장 적은데, 애슬레틱스는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애슬레틱스의 2024년 홈 경기 평균 관중은 1만1528명으로, 부진한 성적에 팬들도 떠났고,,,,,30개 구단 중 꼴찌다. 애슬레틱스는 결국 1968년부터 안방으로 삼았던 오클랜드를 떠나, 라스베이거스를 새 연고지로 확정하고, 2028년 완공을 목표로 17억5000만달러(약 2조4000억원)를 투입해 새 홈구장도 짓고 있다는데, 이번 투자 유치 역시 이 홈구장을 짓는데 투입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 중이란다. 미국프로풋볼(NFL) 팀인 레이더스,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의 골든나이츠,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에이시스 등이 라스베이거스에 연고지를 둔 프로 구단으로, 모두 팬들이 많은 인기 구단들이다. 애슬레틱스도 라스베이거스에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해 다시 한 번 강팀으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이라는데,,,,,그러면 그렇지, 아니 MLB 프로구단이 미쳤니,,,,,새로운 투자자들에게 지분을 주고, 돈을 받아서,,,,,구장도 짓고, 꼴찌에서 탈출도 하고,,,,,30개 구단중 쵝오 꼴찌인데,,,,,돈만 날리는거 아녀??????? 앞으로도 계속 투자해야 할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