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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치다 패가망신" 방시혁·하이브, 이재명 대통령 경고 1호 사례되나

멜앤미 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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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11일 한국거래소를 찾아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 질서를 확립해 시장 신뢰를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며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장난치다가는 패가망신한다는 걸 확실하게 보여주겠다”고 했다. 특히 “한 번이라도 주가 조작에 가담하면 다시는 주식시장에 발을 들일 수 없도록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하겠다”며 “대주주의 미공개 정보 이용 등 불공정 거래는 부당 이득을 환수하고 엄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 또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금융위원회는 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와 함께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근절 실천방안’을 발표하고, 불공정거래 초동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30일을 목표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을 신설한다. 그동안 불공정 거래 대응 체계는 각 기관에 따라 분산돼 있고, 조사 권한에도 차이가 있어 유기적인 대응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었기 때문에 금융위 4명(강제조사반), 금감원(일반조사반), 거래소 12명(신속심리반) 등 34명으로 구성된 대응반이 구성될 예정이란다. 이에따라 이재명 대통령의 원칙에 의거하여, 금융당국이 불공정거래 척결에 첫번째 타겟으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고, 관련 조사를 이어갈 예정인데,,,,,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 심의 기구인 자본시장조사심의위원회는 지난 7일 회의를 열고 방 의장을 포함한 하이브 전 임원 3명에 대해 검찰 고발하기로 증선위에 관련 의견을 넘겼단다. 이윤수 증선위 상임위원은 “제재 수단에 법적 근거는 마련돼 있지만, 실효성 있게 써본 적이 없어서 세부 기준을 마련하는 중”이라며 “합동대응단을 중심으로 ‘원스트라이크 아웃’ 적용 사례가 조만간 시장에 나올 수 있게 하겠다”고 했단다. 아이고 시혁아 니가 첫번째 타겟이네,,,,,이제 OUT이여,,,,,그러게 장난도 적당히 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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