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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수십억 위기' 김수현, 갤러리아포레 1채 매각,,,,,,,,시세차익 50억

멜앤미 0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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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수현은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3채 중 1채를 매각했다는데, 지난 2014년 10월 30억 2,000만원에 갤러리아포레(전용면적 170.98㎡, 공급면적 232.59㎡)를 사들였으며 최근 80억원에 매각 처분했고, 시세차익은 무려 49억 8,000만원에 달한단다. 광고주로부터 거액의 손해배상청구소송에 휘말린 상황인 만큼 급전 마련을 위해 급매 처분한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데,,,,,앞서 김수현을 광고 모델로 기용했던 광고주가 갤러리아포레에 대한 가압류를 신청했던 상황이란다. 김수현 측 변호사는 당시 "광고비는 이미 지급됐으나 최근 논란으로 인해 광고 사용이 어려워지면서 광고주 측이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김수현의 명예가 회복된다면 해당 소송들도 자연스럽게 종료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다른 연예인들은 부동산 매각을 통해 수십억의 시세 차익으로 돈 벌었다고 난리인데,,,,,얘는 그 50억 시세차익으로 돈 갚아야 하는거여!!! 그리고 한번 금간 이미지를 팬들은 용서하고, 잊을 수는 있겠으나, 광고주는 그렇게 쉽게 다시 안 돌아와요!!! 가세연을 상대로 120억원의 소송을 제기했어도, 법원이 120억 다 물어주라고 판결을 하지 않아요!!! 그러고, 가세연이 무슨수로 그 많은 돈을 물어준대??? 여기에다 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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