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폭행 방관' 논란 끝? 제시, 해변서 벌러덩 '볼륨 부심' 근황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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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04:19


제시는 8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don't catch feelings, I catch flights"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단다. 사진 속 제시는 해변을 배경으로 슴가를 겨우 가린 한뼘 비키니를 착용한 모습으로, 그녀는 과감한 노출과 도발적인 포즈로 아찔한 분위기를 연출,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단다. 지난해 9월 미성년 팬 폭행 '방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는데, 이에 당시 제시는 "수천 번 수만 번 후회했다.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좋겠다. 피해자분과 사진을 찍었더라면, 더욱 적극적으로 피해자분을 보호했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경찰서로 갔더라면, 제대로 된 사과를 했더라면, 피해자분이 이렇게까지 고통받지 않았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저의 책임"이라며 사과문을 발표했었다. 여론이 악화되며 활동을 중단했던 제시는 6월 27일 신곡 '뉴스플래시(Newsflash)'를 발매하고 복귀에 나섰다는데,,,,,사고치고, 후회하고, 사과 입장문 내고,,,,,그렇게 일정기간 자숙(자숙 맞을까? 아님 팬들이 잊고 지내길 바라는?)기간이 지나면,,,,,다시 복귀한다!!! 얘는 사고 또 칠거 같은 느낌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