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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핵심' 마크 탈퇴에 팬덤 충격 "콘서트에서 오열, 초상집 만들더니,,,"

멜앤미 0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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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SM엔터테인먼트는 “마크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 깊이 논의한 끝에,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협의했다”며 “마크는 NCT 127, NCT DREAM 등 모든 NCT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단다. 마크는 NCT을 대표하는 핵심 멤버로 “NCT는 잘 몰라도 마크는 안다”는 말이 나올 만큼 팀의 중심 인물로 꼽혀왔다고. NCT DREAM에서는 리더를 맡았고, 랩과 퍼포먼스를 모두 소화하며 팀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으며, 멤버들과의 끈끈한 관계 역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유라고. 앞서 지난 3월 팬들 사이에서 마크가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피날레 공연 중 마크가 눈물을 보인 장면이 화제가 되며 팬들의 불안감이 커졌다고. “3년 만에 콘서트장에서 우는 모습을 봤다”는 반응과 함께, 당시 다른 멤버들까지 눈물을 보여 콘서트 분위기가 가라앉았다는 후기도 이어졌는데,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탈퇴설과 해체설까지 제기되기도 했다고. 그러던 중 마크의 전속계약 종료와 팀 탈퇴 소식이 공식화되자 팬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마크 없는 NCT는 상상이 안 간다”, “왜 미리 알려주지 않았냐”, “팬들은 다 울고 있는데 가수끼리만 정리하면 끝인가”, “너무 울어서 콘서트장 초상집 만들더니, 이것 때문이었구나”, “콘서트 때 운게 마지막 인사였나”, “배신감 든다”라는 아쉬움이 쏟아졌단다. 반면 “10년 동안 고생했다”, “그룹 두 개를 활동한다는 게 애초부터 말이 안 됐다”, “정말 소처럼 일했다”, “새로운 선택을 응원한다”라는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고.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NCT 127은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7인 체제로, NCT DREAM은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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