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소속사 하이브 폭로 "병원 마음대로 못 나가, 부상당해도 투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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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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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투바투, TXT)가 대성에게 하이브 투어를 시켜주는 모습이 공개됐다는데, 이날 투바투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등장했다고.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한 멤버들은 "재계약이 원활했냐"는 질문에 "저희끼린 마음이 잘 맞았다"고 입을 모았다는데,,,,,휴닝카이는 "그게 제일 어렵다고 들었는데, 그게 해결됐다"라고 했고, 수빈은 "누구 역할이라기보단 그냥 날 잡고 만났을 때 대화가 금방 끝났다고, 5명이 다 같은 마음이었다"라며,,,,,15분 만에 대화가 끝났다고, "할 거지?", "해야지 뭐" 이런 대화였다는데,,,마음이 다 잘맞게 나오기가 힘들다는 얘기라고. 휴닝카이는 "저희끼린 금방 맞췄는데, 회사랑 많이 싸우긴 했다"라며 회사와 조율이 오래 걸렸다고 고백했고, 태현은 "아무래도 재계약 1년 차니까 1년 차의 마음으로 하고 있다"라며 새로운 마음가짐을 전했다고. 이어 범규는 하이브의 사내 병원을 보여주며 "병원도 마음대로 못 나간다. 나가서 처리하지 말고, 여기서 (처리하라는 것)"이라고 했다고. 이에 대성이 "그만큼 회사에서 아티스트가 아플 때 신속하게"라며 수습을 시도했지만, 태현은 "예쁘게 말하면 그런 거고, 안 좋게 말하면 잦은 부상자들이 있다"고 폭로했단다. 꾀병 부린 적 없냐는 말에 수빈은 "웬만큼 아프지 않은 이상, 좀 아프다고 해도 안무 레슨은 같이 해야 한다. 어디 부러져야 열외 시켜준다"라고 밝혔다고. 연준은 "빼주지도 않는다"라고 했고, 태현은 "어디 부러져도 다리나 허리가 부러져야지, 전 손가락 부러져도 그냥 시키더라"고 했고, 범규는 "전 발 부러진 상태로 돔투어 돌았다. 돈은 벌어야죠"라고 말하기도. 대성이 재계약을 했으니 회사의 또 다른 장점을 알려달라고 하자 멤버들은 "멤버들, 팬들 보고 (재계약) 한 거다"라고 입을 모았다는데,,,,,팬들보고 재계약 한걸로 말을 돌리는거 보니까 회사의 장점이 있을리 만무하다는 얘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