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이재명 지지율은 착시,,,,,,,6·3 지선은 권력 균형 맞출 마지막 기회"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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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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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0여 일 앞둔 6·3 지방선거를 "대한민국의 마지막 남은 균형추를 맞추는 선거"로 규정했다는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입법·행정 권력을 장악한 상황에서 이를 통제할 사법부와 검찰·경찰·감사원마저 제 기능을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고. 이어 지방권력마저 여당으로 넘어간다면 "견제와 균형을 기본 원리로 하는 의회민주주의는 발붙일 곳이 없어진다"며 "대한민국은 걷잡을 수 없는 위기로 빠질 수 있다"고 말했다는데,,,어떤 위기???특히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에 크게 뒤지는 결과에 대해 "정부·여당 지지율이 높은 것은 정권 초 이재명 대통령의 통치가 '정치적 효능감'을 주는 것으로 비치는 데 따른 착시 현상"이라며,,,,,"당내 갈등이나 우리가 제대로 싸우지 못해 실망하신 보수 지지자들이 투표장으로 이끌어 낼 수 있다면 (국민의힘의)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고 전망했단다. 국민의힘 지선 전략으로는 여당과 대비되는 후보를 내세워 '구도 대결'을 벌이겠다는데, 민주당 주요 광역단체장 후보들에 비해 국민의힘은 의혹이 없는 '깨끗한 후보'들을 공천하겠다는 것이라고. 그러면서 "선거에서 참패하면 정치적으로 엄청난 타격을 입을 것"이라며 "정치인은 자리보다 어떤 결과를 만들어냈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선거 결과에 따른 정치적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는 뜻을 시사했다고. 그런데 말이다 한국갤럽이 실시한 10개 광역자치단체장 가상 양자 대결에서 경남을 뺀 나머지 9곳 모두 국민의힘이 뒤지고 있다는데,,,,,서울에서 경선 중인 오세훈, 박수민, 윤희숙 예비후보는 모두 민주당 정원오 후보에 두 자릿 수 이상 밀렸고, 대구에서도 경선 중인 6명, '컷오프' 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까지 전부 김부겸 후보에 오차 범위 밖에서 열세를 보이고 있다고. 부산 박형준 후보 지지율은 전재수 후보보다 11%p 낮았는데도, 국민의힘 지도부는 "선거 아직 많이 남았다"며 여유를 보이며, 똥혁이는 또 지난 11일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으로 날랐다는데,,,,,어차피 망했다고 판단한거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