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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끝내 결단! '4번에서 6번' 노시환,,,,,,,그리고 2군 강등

멜앤미 0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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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오후 10개 구단의 엔트리 등·말소 현황을 공개했다는데, 이날 등록된 선수 중 가장 주목할 이름이 바로 노시환이란다. 그는 1군 13경기에 출전, 타율 0.145(55타수 8안타), 0홈런 3타점 6득점, 출루율 0.230 장타율 0.164, OPS 0.394의 성적을 거뒀다고. 노시환은 규정타석을 채운 73명의 선수 중 타율 70위, 장타율 72위, 출루율 71위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하위권에 머물러있는데, 여기에 삼진은 21개로 가장 많고, 득점권 타율도 0.095로 해결사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키움 히어로즈와 개막 2연전에서 10타수 3안타 1볼넷으로 무난하게 출발했던 노시환은 이후 저조한 기록을 보여주고 있는데, 특히 3월 31일 대전 KT 위즈전에서는 5타수 5삼진으로 한 경기 최다 삼진 타이기록을 세우는 불명예를 안았다고. 이후로도 노시환은 폭발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데, 3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시즌 첫 장타인 2루타를 포함해 5타수 2안타를 터트렸지만, 이후 7게임에서는 단 2안타에 매 게임 삼진을 당했다고. 지난 10일 대전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두 차례 송구 실책으로 팀을 위기로 몰아넣었고, 타석에서도 4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쳤다고. 이에 다음날에는 아예 6번 타자로 내려왔지만,,,KIA와의 3연전을에서 11타수 무안타 3삼진으로 끝냈단다. 300억의 사나이가 어쩌다가,,,망신살이 뻗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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