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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60만원 수학여행' 결국 취소,,,,,,"추억 빼앗겼다" vs "주최 측 꿍꿍이"

멜앤미 0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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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학여행 60만 원' 논란 이후 상황을 전하는 글이 올라왔는데, 작성자 A씨는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슈화되면서 일이 커지더니 결국 학교에서 수학여행 취소를 결정했다고 한다"고 운을 뗐단다. 앞서 해당 학교에서는 강원도 2박 3일 일정의 수학여행 총 비용이 60만 6000원에 달한다는 점이 알려지며 논란이 불거졌었는데, 비용에는 차량비와 숙박비, 식비, 체험활동비, 안전요원비 등이 포함돼 있었다고. A씨는 "처음 글을 올린 사람이 어떤 의도였는지는 알 수 없지만, 비싸다고 생각하면서도 아이의 추억을 위해 보내려 했던 것 아니겠냐"며 "결국 피해는 대다수 아이들이 보게 됐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고.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한 네티즌은 "비싸서 못 보내겠으면 개인 선택으로 남기면 될 일을 왜 전체 취소를 해버리냐. 가고 싶었던 학생들만 피해를 보게 됐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추억이 뺏긴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단다. 반면 "60만 원이면 비싼 거 맞다. 돈 없으면 안 가면 된다는 식의 분위기가 문제다. 못 가는 아이들의 심정은 어떻겠나? 학교 측에서도 문제가 없었다면 굳이 취소까지 했겠나", "이슈화되자 바로 취소하는 건 분명 무언가 주최 측의 꿍꿍이가 있다는 거다" 등의 반응들도 이어졌다는데,,,,,거기에 어떤 '돈 주고 받기'가 형성 돼어 있는거 아녀??? 그러니까 나중에 들통나서 문제가 되겠다 싶으니께 취소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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