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사남' 신드롬 이어 '살목지' 누적 관객수 146만 돌파, 200만을 향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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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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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지난 18일 21만1511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누적 관객수 130만203명을 기록했고, 지난 19일 하루 동안 16만 1647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는 146만 1848명이란다.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고 ‘프로젝트 헤일메리’, ‘왕과 사는 남자’가 그 뒤를 이었다는데 관객수는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왕사남은 아직도 흫행 중이라고.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라는건 이제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입소문을 타며 개봉 일주일만인 지난 14일 손익분기점인 80만 관객을 돌파했고, 이후에도 끊임없는 관객 유입을 통해 열흘 만에 146만 고지를 넘어서며 올 상반기 최고의 공포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현재 방문객 급증으로 인해 살목지는 안전상의 이유로 야간 출입을 전제 중이라는데, 살목지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면서 한밤중 차량이 100여 대까지 몰리며 극도로 혼잡해진 탓에 관계 당국이 내린 조치란다. 낮에 가본 관객들은 평범한 저수지에 불과하다며 실망하기도 한다는데, 그렇지만 워낙 시골에 위치해 있다보니, 음산한 분위기 탓인지 ‘귀신을 봤다’는 등의 심야 괴담이 전해지면서,,,,,MZ세대 사이에서는 ‘핫플’로 알려졌고 영화도 바로 이런 괴담을 소재로 제작됐다는데, 그래서인지 밤에 가보자고 난리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