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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파는 장사꾼",,,,,,,,,박위 3년 전 영상에 네티즌들 "양파처럼 계속 나와"

멜앤미 0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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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박위가 KTX CCTV 공개 논란 이후 2주째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가운데, 3년 전 과거 영상까지 재조명되며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는데,,,,,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지난 2023년 공개된 영상이 다시 확산됐다는데, 당시 박위는 미국 여행 중 자신의 휠체어 바퀴가 파손된 일을 다뤘다고.영상에서 박위는 미국에 도착한 뒤 휠체어 오른쪽 바퀴가 터진 것을 발견했고, 이후 직원들과 함께 약 한 시간 떨어진 한인 타이어 가게를 찾아 수리를 받았다고.여기서 문제는 영상 제목이었다는데, 당시 영상 제목은 ‘미국 도착하자마자 터져버린 휠체어 바퀴,,,,공항에선 자기 탓 아니라네요’였다고.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실제 영상에서는 공항 측이 명확하게 책임을 부인하는 장면이 드러나지 않는다며 의문을 제기했다는데 “이게 왜 공항 탓인가”, “미국 도착 전부터 손상이 있었을 수도 있는 것 아니냐”, “왜 계속 남 탓만 하나”, “양파처럼 까도 까도 계속 나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단다. 일부는 박위를 향해 “장애를 파는 장사꾼”, “깔끔하게 유튜브 폐쇄해라”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기도 했다는데,,,가장 적절한 표현인거 같은데 '장애를 파는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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