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한국 양궁 미쳤다, 컴파운드 혼성 단체 '160점 만점 세계신기록,,,,'日 초토화'

멜앤미 0 53

73.jpg

73-1.jpg

 

최용희(현대제철)와 박정윤(창원시청)이 짝을 이룬 컴파운드 혼성 대표팀은 27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단체전 16강에서 일본을 160-150으로 제압했다는데,,,,,1엔드부터 마지막 4엔드까지 단 한 발도 10점 과녁을 벗어나지 않으며 상대와의 격차를 꾸준히 벌렸고, 결국 160점 만점 세계신기록을 완성하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고. 컴파운드는 일반적인 활인 리커브와는 달리 활 끝에 도르래가 달린 기계식 활을 사용하는 종목으로, 도르래 구조 덕분에 시위를 당길 때 필요한 힘이 줄어들고 조준의 안정성이 높아지는 것이 특징으로, 리커브보다 고득점 승부가 자주 나온다고. 컴파운드 혼성전은 남녀 선수가 라운드마다 2발씩, 총 4엔드에 걸쳐 화살을 쏘는 방식으로 팀당 만점은 160점인데, 1엔드부터 4엔드까지 내내 10점만 쏘며 40-40-40-40, 합계 160점의 '올퍼펙트' 경기를 완성했단다. 반면 일본은 38-39-38-35로 흔들리며 150점에 그쳤다는데, 특히 마지막 4엔드에서 35점에 머물면서 한국과의 격차가 더욱 크게 벌어지면서 경기를 마무리했다고. 8강 이란전에서는 고전을 했으나,,,일본전에서는 너무나 통쾌했었다!!!!!!!!!

!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