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이수만 걸그룹' 인사 외면에 질투?,,,,,,,"그만 좀 괴롭혀" 또 억까 논란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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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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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이수만 프로듀서 제작한 신인 걸그룹 A2O LITE가 데뷔곡 '니온'(NEON)으로 1위를 차지했다는데,,,논란은 1위 발표 이후 시작됐다고. 당시 무대에 있던 선후배 가수들이 A2O LITE의 1위를 축하한 가운데, 멤버 라다는 옆에 서 있던 장원영에게 허리를 숙여 인사했단다. 분홍색 미니 원피스에 파란 장갑을 착용한 장원영 역시 라다와 눈을 맞추며 가볍게 고개를 숙여 화답했고, 이후 박수를 치며 후배의 1위를 축하하기도 했다고. 그러나 해당 장면이 담긴 짧은 영상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면서 일부 네티즌들은 장원영의 인사 태도를 문제 삼았다고 한다. 라다가 허리를 깊이 숙여 인사한 것과 달리 장원영은 가볍게 고개를 끄덕이는 데 그쳤다는 것으로, 일각에서는 장원영의 표정이 차가워 보인다는 지적부터 신인 후배를 질투하는 것 아니냐는 근거 없는 추측까지 제기됐단다. 장원영은 그간 사소한 행동이나 표정까지 논란으로 번지며 여러 차례 악의적인 비난에 시달린 바 있는데, 무대에서 홀로 립싱크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가 하면, 놀이공원에서 직원의 설명을 들으며 팔짱을 꼈다는 이유로 태도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고. 네티즌들은 "서로 훈훈하기만 한데 뭐가 문제냐", "장원영 좀 그만 괴롭혀라", "또 시작이네", "괜히 어린 아이돌들 트집 잡지 말아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장원영을 향한 지나친 비난을 지적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