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직원용은 비싸다'고 협찬받고,,,'본인은 740만원 책상 자랑',,,"논란 계속"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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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8 06:19

이번엔 다비치 강민경이 과거 쇼핑몰 사무실 공개 영상 내용이 도마 위에 올라, 이천오백만원 '열정페이' 논란과 함께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아비에무아 강대표네 오피스 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지난 2021년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했다. 이날 강민경은 "새로운 사무실에 이사 오면서 팀원들한테 좋은 책상을 선물해 주고 싶었는데 팀원들이 많아서 다 사면 비용이 만만치 않았다"면서 "유튜브에서 찾아 저의 채널을 알리고 제품들을 협찬 받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반면, 단독으로 사용하는 강민경 자신의 사무실을 공개하며 "새로 구매한 책상만큼은 꼭 필요했다면서 좋은 브랜드로서 꼭 갖고싶은 것이었는데 드디어 저에게도 생겼다"라고 밝혔다. 해당 책상은 T사 제품으로 강민경이 개인적으로 자랑하고픈 약 740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이 재조명되자, "자기 책상은 비싸고 세상 좋은 걸로 하고, 직원들 책상은 비싸다고 먼저 협찬 요청해서 협찬받았네", "강민경 혼자만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사장 놀이", "상상을 초월하는 재평가가 시급한 분", "다 이유가 있는 퇴사자가 많은 곳"이라며 계속해서 여론은 싸늘하다.
지난 2020년 강민경은 여성 패션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설립했다.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65억원대 건물을 지난해 매입했으며 운영 중인 패션 브랜드 사무실로 건물을 사용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