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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섭취를 줄이고',,,,,,,"커피의 풍미를 즐길수 있는 디카페인 커피 '쑥쑥'!!!"

멜앤미 0 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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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불안감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카페인의 지나친 섭취로 인해 식약처에서는 성인의 경우 400㎎ 이하, 임산부는 300㎎ 이하로 최대 일일섭취권고량을 권고하고 있다. 일반 커피(100~200㎎)의 10분 1도 안되는 10㎎ 이하의 카페인이 들어 있는 디카페인 커피는 임산부가 마셔도 지장이 없는 수준이다. 디카페인 미국 기준 카페인의 97% 이상이 제거된 커피이고 카페인 함량 90% 이상 제거한 제품을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표기하도록 하고 있다.


카페인때문에 밤잠을 설칠까 우려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디카페인 커피가 주목받고 있으며 디카페인 제품을 커피 업계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관세청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전년대비 65% 증가한 작년(11월 기준) 누적 디카페인 원두의 수입량은 5352t으로 같은 기간 114% 늘어난 수입금액은 약 472억원 이었다. 디카페인 시장의 성장 잠재력은 디카페인을 취급하는 프랜차이즈가 증가하면서 큰 상황이다.


스타벅스코리아, 할리스커피, 이디야커피 등은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등을 포함해 디카페인 옵션을 에스프레소 샷으로 제조할 수 있는 모든 음료에 제공한다. 디카페인 제품을 커피믹스·컵커피·캡슐커피 업계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불면증, 두통 등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과도한 카페인 섭취로 늘고 있다"며 "커피의 풍미를 즐기면서도 카페인 섭취를 줄이는 수요가 증가하게 되면서 디카페인 시장이 커지고 있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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