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까지 쳐내는 여당,,,,,,"막장 양상",,,,,,"윤대통령 중립필요"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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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6 01:08

'윤심은 내게 있다'며 볼썽사나운 윤심 마케팅 경쟁을 벌이던 김기현-안철수 두 후보의 양강 구도에서 안 후보 지지율이 역전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자 도를 넘은 윤심 개입으로 안 후보를 향해 '가짜 윤심팔이' '사기' 등 집단 공격에 나서는 친윤 진영을,,,유승민 나경원 이어 안철수까지,,,이런 '쳐내기 전당대회가' 있었나 싶다. 이번 국민의 힘 당대표 뽑기 전당대회는 거의 막장 드라마를 보는듯하다.'안 의원은 당대표가 되면 안 된다'고 작정을 한 것처럼 보이는 대통령실의 태도이다. 앞으로 당대표 경선까지 대통령실은 매사에 나서서 안 의원을 공격하고 비난할 것으로 보인다. 결국 나경원 전 의원 처럼 안의원은 꼬리를 내려야 할지도 모른다. 반격에 나서면 심각한 사태까지 벌어질 가능성이 있다. 다른 역대 대통령들도 모두 여당 대표에 대한 호불호가 있었을 것이다. 이렇게 대통령실이 직접 나서 대통령실이 원하는 사람을 당대표로 만들어야 하나? 결국 정해진 당대표라면 전당대회는 그냥 보여주기식이다. 신년 인터뷰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윤심은 없다”고 공언했지만 실제 드러나는 것은 정반대이다. 이미 이번 전당대회는 '윤심팔이' 논란으로 얼룩졌다. 윤 대통령의 막무가내식 당무 개입은 결국 어디까지 이어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