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야옹이 작가의 '탈세 의혹'에 결국 고개 숙이고,,,,,,"다음 부터는 조심하겠다" 입장 표명

멜앤미 0 6406

117.jpg

 

"야옹이 작가는 부가가치세를 탈루하였는데, 저작물을 법인에 공급하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았다"고 일부 매체의 보도에 의해 알려졌으며 또한 세무조사 관련 하여 법인 명의로 여러 대의 슈퍼카를 사고 법인카드로 사치품을 구매하기도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런데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슈퍼카 사진을 돌연 삭제하는 바람에 탈세 논란을 더 키워 논란이다. 그러자 야옹이 작가는 "최근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제 작품을 즐겨 봐주시는 독자님들께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인스타그램에 사죄의 글을 올렸다. "국세청 세무조사가 나와 성실히 법인에 대한 조사에 임하였고, 사적 사용 혐의가 없음을 저의 법인 카드 및 차량에 대해 인정받았지만 세금이 부과된 사실이 잘못 처리한 일부 항목에 있었고 분명 저의 책임이며 독자님들의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라고 사죄했다. 또 "부가가치세 관련 법적인 해석에 현재 출판업과 웹툰 업계에 대한 논쟁이 있어 적극적으로 전문 회계사의 조력을 받아 소명하고 있으며 스스로에게 더 엄격하도록 하여 추후 활동을 하면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법인 명의로 여러 대의 슈퍼카를 사고 법인카드로 사치품을 구매한거 같은데,,,,!!!!!!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