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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학폭 욕한건 잘못 없는데",,,,,,,"학폭 가해자 하늘 결혼식에서 사회는 왜?"…

멜앤미 0 6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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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돌이켜봐도 학교폭력에 대해 욕한건 잘못이 없다"는 김희철!!!  목소리를 높여 학교 폭력 이야기에 "학폭하는 XX들은 근절하는 게 아니라 다 잡아서 X쳐야돼. 빠따 XX 쳐야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김희철은 2019년 두 차례 음주운전과 술집 폭행 사건으로 팀을 탈퇴한 강인에 대해선 폭행 사건 당시 상황 설명을 더하며 '진짜 상남자'라고 표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학폭에는 분노하더니 폭력을 행사한 지인한테는 상남자라고 하는것은 잘못됐다"는 비판을 받았다. 학교 폭력에 대해 본인의 소신대로 거친 발언들을 이어간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었는데, 그러다가 유튜버 하늘의 결혼식 사회를 본 것이 재조명 되며 뭇매를 맞고 있다. 학교 폭력을 인정한 유튜버 하늘의 결혼식에는 하늘의 남편과의 친분으로 사회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학폭 가해자들에게는 거세게 비판하면서 정작 학폭 가해자 친구와는 각별한 친분을 유지하는 모습이,폭력을 행사한 강인이 상남자라는 말과 겹쳐 보이며 내로남불이라고 하면 맞는 표현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러니하다고 네티즌들은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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