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호, 포항 주장서 '인천맨'으로,,,,,,"미안하지만, 우승해보고 싶다"
멜앤미
0
5943
2023.02.15 03:32

K리그1 32경기에 출전해 4골 10도움으로 지난해 포항 스틸러스의 주장으로 팀을 이끌던 신진호는 시즌 베스트11 미드필더로 선정되고 최우수선수(MVP)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었는데 최근 인천 유나이티드로 전격 이적했다. 포항과의 협상에서 계약 만료를 앞두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거취가 결정되지 않다가 인천 이적이 공식적으로 발표됐다.아무래도 2023시즌 K리그1 겨울 이적시장에서는 신진호가 가장 뜻밖의 이적일것이다. 지난해 시즌 기량이 만개하여 한 팀의 주장이 '회춘했다'는 평가를 들을 정도의 한 해를 보낸 직후 다른 팀으로 옮겨간 상황에 여러 말이 나오고 있다. 최근 신진호의 이적 과정에서 포항의 김기동 감독은 소통에 대해 공개적으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감독님께는 감사하고, 이적하면서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게 사실이라고 말하면서도 '일'의 측면에선 인천을 선택한 것에 대해 저를 욕하실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무슨 뜻일까요? 전혀 이해가?물론 한 팀에서 장기간 뛴 적은 거의 없는 신진호는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우승을 차지한 울산 현대에서 주장을 맡다가 다음 해에 라이벌 팀인 포항으로 옮겼다.,,,,,그랬어도,,,,,이번 이적은,,,,,어이가 없네!!!!,,,,,인천과 3년계약을 했는데, 우승해보고 싶다고,,,,포항도 우승 할수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