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미쳤다" 100% 망할줄 알았는데,,,,,,,,입소문에 '술렁'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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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9 03:06

KT 지니TV 오리지널 '유어 아너'가 입소문을 타고,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는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방송사도 아닌 통신사 드라마가 이렇게 주목 받을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후 이렇다할 히트작이 없어, 다들 망할줄 알았다는데, 한편에선 "플랫폼을 잘못 만났다", "작품이 아깝다" 는 탄식이 쏟아지고 있다는데,,,,,넷플릭스였다면 초대박이 났을 것이라는 평가다. '유어 아너'는 지난달 12일 1.7%(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의 시청률로 출발했고,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한 '유어 아너'는 최근 방송된 6화의 경우 4.6%를 기록했으며, 순간 시청률이 5.5%까지 치솟았다. 웰메이드 드라마로 입소문을 타면서 '본방사수'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데, 넷플릭스나 지상파 방송도 아닌 이용자가 취약한 지니TV에서 시청률 5%가 나온다는 것은 그야말로 엄청난 수치로서, 요즘 지상파 방송도 5% 시청률을 넘기는 드라마가 별로 없다. '유어 아너'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는 볼수 없다는데, 지니TV 오리지널로 ENA 채널, 지니TV에서만 볼 수 있어서, 작품에 비해 채널과 플랫폼이 아쉽다는 평가를 받는다. OTT에 익숙한 다수의 시청자들이 다시 보기를 할수 있는 방법은 오직 지니TV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이고, 또 지니TV에 접근하는 게 쉽지 않은데, 통신사 KT 회원이거나 지니TV에 가입해야만 한다. 때문에 '유어 아너'의 선전은 더욱 괄목할 만하다는 평가인데,,,,,플랫폼의 장벽을 뛰어넘어 '웰메이드는 결국 성공한다'는 공식이 맞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