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삼성·LG, '1억원대 초고가 TV',,,,,누가 살까?,,,,,,"살 사람은 산다!!!"

멜앤미 0 6896

35.jpg

 

1대당 1억원대에 달하는 초고가 TV를 내세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고급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과연 살까요? 실제 구매가 이뤄지고 있고, 또한 고급 TV를 원하는 수요가 계속 있는것으로 파악된다.89형 마이크로 LED TV 판매를 시작으로 삼성전자는 북미와 유럽, 중동 등을 시작으로 기존 판매 중인 110형 제품과 함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89형 마이크로LED TV는 기준 예상가가 1억원700만원에 달하고 판매 중인 110형 제품의 출고가는 1억7000만원으로 초고가 프리미엄 제품이다. 지난해 10월 세계 최초로 출시한 롤러블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을 판매 중인 LG전자는 1대당 가격은 1억원이다.65인치(대각선 길이 약 163cm) 화면으로,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만의 압도적 화질을 구현한다.초고가 제품으로 가전업계가 프리미엄 확대에 나선 건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상류층들을 대상으로 하는 틈새시장이 있기 때문이다. 경기 부진에 따른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기 때문에 다소 안정적으로 생산량을 관리할 수 있다.전년 대비 올해 마이크로 LED TV 패널 출하량이 실제로 4배 이상 늘어난 

4000대 가량 될 것으로 시장조사기관 옴디아는 전망했다. 마이크로 LED 시장이 특히 202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관련 업체들의 수익성이 큰 폭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관측했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